30대 직장인 바프 도전기 D-95 (ft. 얼마 안 남았네?)
30대 직장인 바프 도전기
D-95
어느새 바프찍는 날로부터 D-day 두 자릿수가 되어버렸다...
사실 지난 주에 백신을 맞고 요양한다치고 탄수화물 섭취도 많이 하고, 운동도 많이 못 했었는데...
오늘부터에서야 정신을 차려 슬슬 운동도 조금씩 시작하고 식단 관리도 들어가봤다.
나의 평일 루틴(운동/식단)은 대략 아래처럼..
1. 회사 14층까지 계단으로 걸어가기
2. 아침 먹기 (샐러드 혹은 탄수화물 조금/단백질or샐러드 위주)
★식단은 어떻게 해야할지 좀 더 고민해봐야겠다
3. 점심 먹기 (샐러드&단백질 위주 or 일반식 1/2)
4. 3시 간식 (하루견과 or 과일)
5. 운동 전 저녁 (단백질 or 간단한 탄수화물 (바나나, 고구마?)
6. 운동
7. 운동 후 단백질 쉐이크
D-95
오늘의 바프 기록
ft. 많이 남은 것 같으면서도 많이 안 남은 숫자..

14층까지 오전 계단 타기!
오늘은 17층까지 계단탔다.
대략 6~7분 정도 걸림
소비 칼로리?
47kcal.

아침엔 샐러드로-
사무실 오자마자 집에서 싸 온 샐러드 통 엶
샐러드 와방방 + 큰 방울토마토 4개 + 아스파라거스 +닭가슴살
샐러드를 많이 가져왔더니 생각보다 배가 부름....
근데 이렇게 먹어도 되나? 양이 너무 많은걸까?

점심은 어쩔수 없이 외식..
오늘은 어쩔수 없이 점심에 외식했다.
프랑보스랑 점심을 함께 먹어야했기에..
오늘의 점심은 차돌박이볶음+된장찌개
고기+야채는 다 먹었고, 밥은 1/5정도 먹음
된장찌개는 6~7숟가락 먹음..
돈 아깝다.
그러나 먹은 양은 만족스러움.

저녁에도 샐러드
운동(필라테스)가기 전에 가볍게 먹은 저녁
저녁에도 야채+닭가슴살+방토+애플망고 ❤
확실히 과일이랑 같이 먹으니 넘 맛있어.. 든든해...


필라테스 50분
저녁에 필라테스 50분 운동했다.
소비 칼로리?
179kcal
오늘은 복근 위주로 운동했다.
심장박동수는 평온하네-
내 복근은 평온하지 않다네-

마무리는 단백질 쉐이크로!
운동 후 마무리는 단백질 쉐이크-
단백질 22g 섭취~!
근력운동하고나서 단백질을 먹어줘야한단다-
근데 오늘 뭔가 계속 배가 차있다...
식단 조절 잘 하고 있는거 맞나요~?
조만간 헬스나 PT를 등록해서 칼로리를 불태워야겠다!!!